트랙을 연상시키는 라인으로 서울을 상징하는 알파벳 ‘S’에
JTBC의 아이덴티티 컬러를 적용한 BI는 다채로운 사람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가득한
서울의 대표 마라톤을 상징합니다

우린 늘 달려 왔잖아
마라톤이 별 건가
저마다의 속도로
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치는 거지

달리자. 나답게
JTBC 서울마라톤